주문은 이미 받고 계십니다. 남는 건 그 뒤입니다. 댓글을 옮겨 적고, 입금을 대조하고, 거래처에 발주하고, 월말에 엑셀을 여는 일. 그걸 시스템이 합니다. 오픈채팅·인스타는 지금 쓰시던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지금은 이 일곱 칸을 사장님이 손으로 이으십니다. 메뉴링크는 이 줄을 끊기지 않게 잇습니다.
사진 한 장과 한 줄이면 AI 글쓰기가 판매글을 쓰고, 그 상품 주문 링크가 같이 붙습니다.
앱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상품을 고르고 수량만 정하면 끝납니다.
카드·계좌이체·지역화폐. 누가 얼마를 보냈는지 주문에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날짜별로 오늘 나갈 것만 한 화면에 모입니다. 송장은 엑셀로 내려받으십니다.
들어온 주문을 거래처별 수량으로 집계합니다. 따로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문·입금·발송·수령. 사장님이 일일이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받은 돈과 아직 안 들어온 돈이 갈려 보입니다. 월말에 엑셀을 따로 정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장님이 하시는 것은 상품을 올리는 것 하나입니다. 나머지 칸은 주문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저절로 이어집니다.
글은 어디서든 써집니다. 그런데 그 글에 주문 링크가 붙는 곳은 없습니다. 도구가 사장님 매장의 상품도, 그 상품 주문 링크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상품을 등록하실 때 상세 정보 칸에서 [작성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손님이 상품을 눌렀을 때 읽는 글이 바로 이 칸입니다.
같은 상품으로 채팅방용 글이 나오고, 그 상품 주문 링크가 함께 들어갑니다.
글 사이에 사진을 넣고 중요한 부분은 굵게·색으로 강조하실 수 있습니다.
나온 글을 오픈채팅에 붙여넣습니다. 손님은 댓글을 답니다. 그 댓글을 사장님이 읽어 주문서를 만들고, 입금자명을 통장과 맞춰 봅니다. 글쓰기가 줄인 건 글 쓰는 시간뿐이고, 그 뒤 손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상품을 등록해 두었으니 시스템이 그 상품을 압니다. 그래서 글이 나오는 순간 그 상품 주문 링크가 같이 들어갑니다. 손님이 그 링크를 누르면 주문서가 열리고, 주문·입금·픽업이 표로 쌓입니다. 댓글을 옮겨 적는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보관기간·원산지처럼 사장님이 입력하지 않으신 정보는 작성되지 않습니다. 표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고치신 부분을 익혀 다음 글에 반영합니다 — 쓰실수록 사장님이 쓰시던 말에 가까워집니다. 한 달에 1,500건까지 제공되고, 상품 하나를 여러 번 고쳐 써도 그 안에서 처리됩니다.
손님은 앱을 깔지 않고 가입도 하지 않습니다. 사장님은 주문을 옮겨 적지 않고, 몇 개 모였는지 세지 않고, 월말에 엑셀을 열지 않습니다. 아래는 실제로 운영 중인 화면의 흐름입니다.
위 두 영상은 실제 운영 화면의 구조와 문구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상호·손님 이름·금액은 예시로 바꿨습니다. 문의 주시면 지금 운영 중인 실제 화면을 열어서 보여드립니다.
주문 화면은 어디서나 만들어 드립니다. 차이는 그 뒤에 나타납니다. 자료가 유출되지 않는지, 오류나 고장을 누가 먼저 발견하는지, 고쳤다는 말이 사실인지. 물어보기도 애매한 것들이라 아무도 안 묻습니다.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백업이 정상 실행됐나 · 주문 알림이 발송되나 · 손님이 로그인에서 막히나 · 화면에 오류가 나나 · 외부 접근 차단이 작동하나 · 자료 접근 권한이 임의로 열렸나 · 검사 장치가 정상인가 · 요금 초과분이 발생했나. 이런 것들을 포함해 매일 100가지 이상 봅니다. 고칠 수 있는 것은 시스템이 그 자리에서 고치고, 무엇을 고쳤는지 기록을 남깁니다.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것만 저희에게 올라옵니다. 매장이 묻기 전에 저희가 먼저 압니다.
화면을 수정할 때마다 검사를 먼저 실행합니다. 오류가 하나라도 있으면 매장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확인을 건너뛰어도 검사는 그대로 실행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이 남의 주문을 볼 수 있는지, 반영 전마다 AI 가 전 항목을 검토합니다. 한 군데라도 문제가 있으면 등록되지 않습니다.
검사 장치에 일부러 오류를 넣어 실제로 검출되는지 확인합니다. 통과 결과만 보면, 고장 난 검사도 「이상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소비자가 이용하는 화면은 그대로 두고, 관리자 페이지에만 접근 제한을 적용합니다. 손님이 막히는 보안은 보안이 아닙니다.
주문·상품·거래처·정산·손님 연락처까지, 자료가 담기는 모든 곳에 매장 잠금이 걸려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잘못 요청해도 이 잠금이 먼저 차단합니다. 매장이 늘어도 각 매장은 자기 매장 자료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카드 판매 대금은 매장 명의 계정으로 바로 입금됩니다. 저희 계좌를 거치지 않습니다.
주문에 담기는 손님 정보는 그 매장 계정으로 로그인했을 때만 열립니다. 프로그램이 잘못 요청해도 창고 자물쇠가 먼저 거부합니다. 도매 단가처럼 손님이 보면 안 되는 값은 손님 화면에서는 열 수 없습니다.
사고가 생겼을 때 어디까지 영향이 갔는지 답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범위를 특정할 수 없고, 그때는 매장이 답할 말이 없어집니다.
오픈채팅·인스타·전화로 주문은 이미 들어옵니다. 남는 일은 이것입니다. 댓글을 읽어 주문서를 만들고, 입금자명을 대조하고, 거래처에 따로 연락하고, 월말에 엑셀로 정산하는 일. 메뉴링크가 이 과정을 맡습니다.
오픈채팅 · 인스타 · 전화
이미 하고 계신 것
카드·계좌이체 확인이 주문에 자동으로 붙는다
날짜별로 오늘 나갈 것만 한 화면에
주문을 모아 거래처별로 알아서 집계
매출·수수료·미수금이 자동으로 정리된다
상품 사진 한 장과 한 줄이면, 오픈채팅에 그대로 올릴 판매글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글에 그 상품 주문 링크가 들어갑니다.
지금은 「댓글 남겨주세요」로 끝나고, 그 댓글을 사장님이 손으로 읽어 주문서를 만듭니다. 링크가 붙으면 그 일이 사라집니다.
글쓰기 도구를 따로 쓰면 이걸 못 합니다. 그 도구는 사장님 매장의 상품과 주문 링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 줄 힌트를 적으시면 그 말투와 내용으로 글이 나옵니다. 나온 글은 바로 고치실 수 있고, 굵게·색으로 강조도 됩니다.
상품을 등록하면 오픈채팅에 안내 글이 발송됩니다. 발송 전에 취소하실 수 있고, 잘못 나간 경우 정정 글을 보냅니다.
목표 수량과 마감일을 설정해 두면 손님 화면에 현재 모집 현황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거래처 전용 단가와 화면을 따로 둡니다. 도매 단가는 일반 손님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카드·계좌이체·지역화폐. 결제를 취소하실 때 따로 연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문·입금·취소 내역이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됩니다. 화면을 보고 계시지 않아도 놓치지 않습니다. 알림이 멈추면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알림이 안 오는 건 화면에 안 뜹니다. 매장에서는 모릅니다.
업체에 맡겨 만들면 납품으로 끝납니다. 이후 오류가 발생하면 그때부터는 고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기능 하나를 추가하려 해도 견적을 다시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는 월 이용료 안에서 계속 수정하고 계속 추가합니다.
| 업체에 맡겨 만들면 | 메뉴링크 | |
|---|---|---|
| 설치 · 1회 | 2,000만원 선 | 받지 않습니다 |
| 월 이용료 | 없음 ·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 | 20만원 (VAT 별도) — 요금제 하나 |
| 오류 수정 | 고칠 때마다 청구 | 월 이용료에 들어 있습니다 — 추가 청구 없음 |
| 고장 발견 | 매장이 겪은 뒤 연락해야 파악됩니다 | 매일 100가지 이상을 자동으로 점검해 저희가 먼저 알고 조치합니다 |
| 기능 추가 | 새로 견적 · 새로 개발비 | 월 이용료에 들어 있습니다 |
| 보안 점검 | 납품하면 끝 | 매일 · 그리고 화면을 고칠 때마다 |
| AI 글쓰기 | 사람이 작성 — 한 편에 5,000원~2만원 | 월 1,500건 제공 — 쓸수록 사장님 말투를 익힙니다 |
| 1년 쓰면 | 2,000만원 + 고칠 때마다 | 240만원 (20만 × 12개월 · VAT 별도) |
2,000만원 근거 — 저희 범위와 겹치는 국내 외주 공개 견적이 2,000만원 선입니다
(2026년 9월 · 크몽 상위 상품 2,000만원 · 위시켓 발주 예산 600만~4,500만원의 가운데 2,000만원 ·
에이전시 단가표 쇼핑몰 중형 1,000만~3,000만원). 거래처 발주 시스템은 별도 550만원 선입니다.
이 다섯 가지를 한 곳에서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는 저희가 조사한 범위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회원제·정산이 붙은 쇼핑몰 구축이 국내 1,000만~3,000만원, 거래처 발주 시스템이 별도 550만원 선입니다. 주문몰·발주몰·결제·정산·알림을 묶어서 새로 만들면 2,000만원 선이고, 그 뒤 고칠 때마다 또 듭니다. 저희는 이미 만들어 운영 중인 시스템을 사장님 매장에 맞춰 옮겨 드립니다. 그래서 만드는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요금제는 하나입니다. 기능을 나눠 팔지 않습니다 — 아래가 전부 이 요금에 들어 있고, 오류 수정과 기능 추가도 이 안입니다. 설치·설정 비용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게 주문을 받고 계신지, 어느 과정에 손이 많이 가는지 먼저 듣습니다.
지금 운영 중인 실제 화면을 함께 보면서 설명드립니다.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상품·거래처 자료를 주시면 그날 엽니다. 처음부터 만들지 않고 이미 운영 중인 것을 옮기기 때문에 설계 기간이 없습니다.
오픈 후에도 매일 100가지 이상을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오류가 발생하면 저희가 먼저 알고 즉시 조치합니다.
아래 네 가지가 전부 참일 때 오픈합니다. 하나라도 아니면 안 엽니다.
그리고 설치가 끝났다고 손을 떼지 않습니다. 고치는 것도 기능을 더하는 것도 월 이용료 안입니다. 추가 청구가 없습니다.
아닙니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주문을 받는 곳이 아니라 받은 다음입니다. 오히려 오픈채팅에 상품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매장 명의 계정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저희 계좌를 거치지 않습니다. 대금을 대신 받는 일은 등록된 사업자만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구조를 안 씁니다.
지어낼 수 있는 항목(재고·당도·보관기간 같은 것)을 시스템이 먼저 걸러냅니다. 해당 문장은 삭제가 아니라 다시 작성합니다. 작성된 글은 올리기 전에 사장님이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나옵니다. 다만 가격은 사진에서 읽지 않습니다. 가격은 사장님이 정하시는 값이라 직접 입력하셔야 합니다.
매장마다 자료가 분리돼 있고, 그 칸막이는 시스템이 직접 차단합니다. 두 번째 매장이 들어오면 서로의 자료가 보이는지 양쪽에서 직접 시험하고, 그 기록을 드립니다. 지금은 운영 매장이 한 곳이라 그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모니터링이 먼저 감지하고 알림이 옵니다. 다만 「몇 분 안에 고칩니다」를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아직 그 시간을 재본 적이 없어서입니다. 측정이 끝나면 그 시간을 여기에 적겠습니다.
매장 자료의 소유권은 매장에 있습니다. 계약이 종료되면 자료를 반환하고 저희 쪽에서는 파기합니다. 계약서에 해당 조항이 있습니다.
그림이 아니라 오늘 운영 중인 매장에서 찍은 것입니다. 상호와 주소는 그대로 두고, 손님 이름·연락처·주문 내용·금액만 촬영용으로 바꿨습니다.
사장님 화면은 PC 로도 같습니다.
지금 어떻게 주문을 받고 계신지 들은 뒤, 지금 운영 중인 실제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직접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계약 전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맞지 않으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